#일상 #일기 #글
12시가 지나 잠에 들었고, 일곱시가 되기도 전에 눈이 떠졌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분다. 비와 바람과 냄새가 좋다. 개운하다. 잘 잔 듯싶다. 어제의 울렁임은 오늘은 없다. 하루하루가 이렇게 다르다. 오늘은 기분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