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
#일상 #에세이 #일기
by
공영
Jan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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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이 좋다.
눈부시게 빛나는 찬란한 금빛 물결.
나는 바다가 좋다.
세상 모든 것을 삼킨 듯한 칠흑같은 고요.
크게 숨을 쉴 수 있는 유이한 안식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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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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