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일상 #전시회
이번 휴무엔 전시를 보러 다녔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과 과천관. 매주 전시를 볼 예정이다.
부지런한 이틀이었다. 덕분에 오늘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극도의 피로함과 울렁거림을 얻었다. 지금도 뻗어있는 중이다. 토할 것 같다. 머리가 아프다. 잠을 좀 잤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