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과 마음

#일상#일기#에세이#글

by 공영

죽고 싶다는 미움과 너를 많이 사랑한다는 마음이 양립한다.

미움과 마음. 점 하나 달리 있을 뿐인데, 그 차이가 세상에서 점 하나 뺀 것 만치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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