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지원은 내년으로...

이 연재글은 어떻게 마무리 할지에 관한 고민도...

by Young

영어 점수가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아서 석사 지원은 내년으로 미뤄야 할 것 같다.

올해 석사를 지원하겠다는 생각은 한 달 전에야 겨우 생각해본 일이고

호주에 가서 천천히 적응도 하고 영주권이 나오면 생각해봐야지 했던 것이 더 오래 품었던 생각이기에

실망하지 말고 원래 생각했던 대로 하자... 라고 마음을 다독이지만

생각보다 실망감이 더 큰 것 같다.


이번 여름 있었던 일들, 생각해 본 것들로 쓸 수 있는 글들은

- 학부 지도 교수님 찾아뵙고 나눈 이야기

- 연구형 석사 지원 요건과 내가 향후 보강할 수 있는 방법

- 학부 지도 교수님 및 학회에서 만나 뵌 분들의 조언을 듣고 연구형 석사가 아닌 코스웍을 비롯한,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석사 진학 방향


이런 것들이 있을 것 같다.


10회의 연재글을 쓰고 마무리를 지은 뒤 나중에 다시 석사 지원기 두번째 연재글로 돌아올지

아니면 잠시 쉰다고 하고 나중에 글을 재개를 할지 생각을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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