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핀케의 창의성 실험

조영필역

by 조영필 Zho YP

어떻든 그것은 누구의 대사인가?


옳은 기술(記述)의 반대는 그릇된 기술이다. 그러나 심원한 진실의 반대는 차라리 또 다른 심원한 진실일 수도 있다.


- 닐스 보어



지난주 우리는 생각 과정을 다루었다, 기능은 형태를 따른다에 대하여.


다시 상기시켜드리면, 우리가 그렇게 생각할 때, 형태는 그것이 구현되는 기능에 앞서 결정된다.


당신은 언제 구름 보기를 마지막으로 하였는가?


이제 아이들과 함께 할 창의적이며, 한가로운 여름 활동이 있다! 하늘을 올려보고서 구름이 낙타 모양으로 되는 것을 보는 한 아이를 생각해보라. 구름의 형태는 물론 아이가 그것에다가 낙타라는 기능을 부여하기 이전에 결정되었다.


기능으로 시작하는 과정에서 형태로 시작하는 과정으로의 이행은 창조성을 얼마나 변화시키는가? 인지 심리학자, 핀케(Finke)는 이것을 흥미로운 실험으로 조사했다.


실험 집단에게는 신제품의 아이디어를 발명하는 임무가 주어졌다. 발명은 3가지 아이템(또는 형태)으로 구성되어져야 하는데, 그 3 아이템은 그들에게 주어진 15 아이템 중에 있다. 그 아이템들은 고리, 원뿔, 막대, 바퀴들, 끈 그리고 추가적인 10개의 모양들이 포함된다.


개별 참가자들은 3 개의 아이템으로 새롭고, 유용한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생각 과정을 더 집중시키기 위하여, 일반적인 범주가 채택되었다 – 예를 들면, 장난감이다, 그리고 그들의 발명은 이 범주에 적합해야 한다.


여기 사례이다: 막대, 끈 그리고 원뿔은 모빌을 만드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우리는 막대를 수평으로 하고, 끈을 막대에 (정 중앙이 아니게) 묶어, 거기서 모빌이 매달리도록 할 것이다. 우리는 그런 다음 막대의 한 쪽 끝에 (끈이 묶인 곳에 더 가까운 끝에) 원뿔을 매달면 이것은 모빌이 매달릴 때 막대의 다른 쪽 끝과 균형을 이룰 것이다. (맞다, 나는 이것이 세기적 아이디어가 아니라는 것을 안다, 그러나 나는 즉각적인 사례가 필요했다.)


이제 핀케의 실험으로 돌아가자, 이들 실험에서는 일상적 절차에 따라, 시험 집단은 무작위로 두 개의 하위 집단으로 분리되었다. 첫 번째 집단은 그들에게 주어진 15 아이템 중에 3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게 하였고, 두 번째 집단에는 그들에게는 선택권 없이 컴퓨터에 의해 무작위로 선정된 3 아이템이 주어졌다.


미리 언급하였듯이 각 참가자는 신제품 아이디어를 만들어야 했다. 아이디어들은 5명의 심판관으로 구성된 판정단에 의하여 평가받을 예정이었다. (물론 심판관들은 아이디어의 원천에 대해서는 모른다.) 심판관들은 각 아이디어를 두 가지 - 독창성과 적용가능성 - 기준에 따라 평가하도록 되어있다. (독창성과 적용가능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면 그 아이디어는 창조적이라고 판단될 수 있다.)


그리고 이제 우리 모두가 기다려 왔던 질문:


어느 집단이 더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생산했는가? 자유롭게 고를 수 있었던 집단이었는가? 아니면, 아이템이 주어진 집단이었는가? 나는 당신이 대답을 알 거라고 확신한다, 그러나 나는 당신을 조금 더 애태울 작정이다!


그 첫 집단의 (3 아이템을 고를 수 있었던) 참가자들은 스스로 아이디어(기능)에 대하여 먼저 생각한 다음, 그 기능을 구현할 아이템(형태)을 선택할 수 있는 처지이었다.


두 번째 집단의 참가자들은 그들에게 주어진 3 아이템을 가지고 무언가를 하는 것이 필요했다. 아마 이 집단은 무언가 유용한 기능을 구현하는 것으로 보이는 형태가 나올 때까지 아이템을 가지고 놀았을 것이다,


당신이 아마 깨닫게 되듯이, 창조성에 관한 대부분의 사람들의 직관과는 정 반대로, 두 번째 집단의 (선택의 자유가 없었던 쪽) 참가자들이 훨씬 더 (거의 두배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산해 내었다.


이것이 핀케가 증명한 방법으로서 사람들은 형태가 지시되고, 기능은 자유로울 때 보다 창의적이다라는 것이다. 역설적으로 더 제약된 상황이 사람들을 보다 생산적이고 창조적으로 만든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이것은 또한 닫힌 세계 조건의 중요성과 효과성에 대한 한층 진전된 증거이다!


‘실시간’ 즉흥극에 기반을 둔 TV 예능쇼, ‘어떻든 그것은 누구의 대사인가? Whose Line is it Anyway?’의 제작자는 우연히도 이것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 그 이유는 쇼의 일부에서 희극인들에게 다양한 요구 사항과 함께 단 하나의 물건만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핀케의 실험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창조성을 다룬 매우 흥미로운 다른 실험들에 관심 있으시면 이 책을 읽으시오:


Creative Cognition : Theory, Research, and Applications by Ronald A. Finke, Thomas B. Ward, Steven M. Smith


아마존에서 “Ronald Finke”를 검색하면 찾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강추이다 – 창조성에 대한 몇 안 되는 진짜 좋은 책 들 중의 하나이다.


My Note

삼행시에서의 창의성을 떠올리면 된다. 개콘에서는 그것도 길어서 이행시로 웃긴다.

문학에서는 시조가 창의적이다. 한국어로서의 자유시는 각운이 없어 너무 공간이 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