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단어들의 조합을 생각하며 시를 써봤다.
아름다운 하늘의 밤의 하늘.
_김감귤_
묘하게 하늘이 빛난다.
하늘이 묘하게 빛난다.
아름다움이, 색깔들이.
색깔들의, 아름다움이.
골고루.
가득히.
기획되어졌나보다.
자연스럽게
그러나, 특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