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함
어버이날을 맞이해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며 써본 시.
소중함. _김감귤_소중함이라는 것은,높고 낮음이 없다.소중함이라는 것은,나눠 가짐이 없다.소중함이라는 것은, 분리 될수도 없다.소중함이라는 것은눈에 보이지 않지만,존재한다.풍성히 채워가는 소중함들 속에가득한 웃음이 가득채워진다.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