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맞이해서 써 본 시 한 편.

소중함

by 김감귤

어버이날을 맞이해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며 써본 시.




소중함.

_김감귤_

소중함이라는 것은,
높고 낮음이 없다.

소중함이라는 것은,
나눠 가짐이 없다.

소중함이라는 것은,
분리 될수도 없다.

소중함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존재한다.

풍성히 채워가는 소중함들 속에
가득한 웃음이 가득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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