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고요함을 밝은 기운으로 시작하자는 의미로 써본 시.
고요한 하루의 시작은 _김감귤_고요한 하루의 시작은쓱싹쓱싹 양치의 향기로 바뀌어진다.고요한 하루의 시작은분주한 발걸음으로 바뀌어진다.고요한 하루의 시작은세상 돌아가는 뉴스 소리로 바뀌어진다.별 것 아니지만, 이렇게 저렇게고요한 하루가 시작해 바뀌어진다.이런 고요한 하루의 시작을환한 조명등처럼 전환해보자!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