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희망의 시 한 편
오늘도 힘냅시다!!!
변함이라는 것이 있는 세상 속에서 함께 파이팅!!!
오늘도 변함있이. _김감귤_오늘도 변함없이가 아닌,오늘도 변함있이.계속 나아가기를 응원한다.계속 걸어나가길 도전한다.모두 함께, 긴 긴 세월이자 짧은 세월을.오늘도 ' 변함'이란 말과 함께변함있이.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