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희망, 미래

인생에서 희망을 붙잡는 소소한 시 한 편.

by 김감귤





***이 시를 쓰게 된 계기:


한 치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것이 인생이지만, 그 인생이라는 길 속에서 마음을 다잡고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매일매일이 똑같은 삶인 것 같고, 진부한 것 같은 인생이라는 생각에 힘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이런 삶이 부러운 삶이기도 하고, 소중한 삶이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이 삶은 무척이나 값이 높은 삶이겠지요.


매일을 희망으로 웃음으로 살기는 힘들겠지만, 매일매일의 시간 속에서 현재 속에서 좋은 마음을 붙잡는 생각을 하며 나아가고 싶다는 마음에 이런 시를 써봤습니다.





앞 길을 모르고 간다는 것은

_김감귤_

앞 길을 모르고 간다는 것은
깜깜한 일이지만,
마음 가득 깜깜함은 가지지 말자.

앞 길을 모르고 간다는 것은
찜찜한 일이지만,
내면 가득 찜찜함은 가지지 말자.

희리릭 훌훌
하하하 호호
앞 길을 웃음의 길로 연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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