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풍경을 보며 써 본 작은 시 한 편.
같은 길 위에 다른 사람들. _김감귤_같은 길 위에 나란히 걸어가는 사람들.바라보다 보니 옷이 다들 다르다.교복, 일상복, 군복, 정장 등.같은 길 위에 다른 사람들이 모이니이런 풍경이 펼쳐진다.이런 풍경을 보니이런 풍경이 되니풍경에서 활기가 더 넘치는 것 같다.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