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시작하며 써 본 시
오늘이라는 하루. _김감귤_오늘이라는 하루가지저귄다.오늘이라는 하루가속삭인다.덜 깬 잠을 깨우기 위해바람을 살랑이기도 하고,햇살을 반짝이기도 한다.북적이는 생각 속에많고많은 마음 속에오늘도오늘이라는 하루가 일어선다.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