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아가며 느낀 점을 시로 표현하다.
어쩌면, _김감귤_이 세상에 태어난 일이어쩌면, 축복이다.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어쩌면, 감사하다.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이런저런 풍파들과 우여곡절을몰랐을 테니,이 이야기들을 모르고 지났을 테니.이 성장이야기 겪지를 못했을 테니.점점 커지는 물 수제비 반경처럼점점 커지는 빛 번짐의 크기처럼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