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버스 안에서 사진 찍으며 생각한 한 편의 시.
흔들림의 미학 _김감귤_달리는 버스 안에 앉아 풍경을 가득 담아보려 했더니,흔들리는 속도가 방해한다.왜 그러는지 물어보니,아름다운 풍경들이시샘과 골통이 나서 그렇단다.눈으로 보고, 사진에 찍어보는마음에 깊이, 담아본 이순간은흔들림의 미학.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