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새들의 소리를 들고 써 본 시 한 편.
새들의 지저귐
_김감귤_
오늘 하루도 재잘재잘
기쁜 소식을 전하려고 나왔나 보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소리치며 좋은 울림을 전하나보다.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