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대한 시.
하루
_김감귤_
밤과 낮이 지나가면
하루가 되고,
낮과 밤이 지나가면
하루가 된다.
하루는 반복되지만,
그 하루에 많은 여러 가지 이야기가
가득한 하루.
그래서 특별해진다.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