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느낀 소소한 시
흐린 하늘을 따라가다 보면, _김감귤_흐린 하늘을 창문으로 보았다.흐린 하늘을 따라가다 보면,그 마음도 흐려질 줄 알았는데꼭 그런 건 아니더라.그리고 어느샌가흐린 하늘 사이사이 햇빛도 생겨났더라.흐리다고 다 흐린 것은 아니더라.오늘도 자연을 보며자연스럽게 깨닫는다.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