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시 한 편
여러 방향에서의 빛 _김감귤_여러 방향에서의 빛이여러 가지 부분에 그림자를 만들고,여러 가지 부분에 그림들이 생긴다.빛들의 퍼짐으로 좁혀짐으로다른 모양들이 생겨난다.하루, 오늘도.빛들이 아름답게오늘도 퍼져나가겠지.여러 가지 문양들을 퍼지게 하겠지.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