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온 소소한 시 한 편,
둥글둥글하게 _김감귤_인생을 둥글둥글 둥글하게그렇게 살아보자.그렇게 지내보자.자신감 가득하게.희망도 가득하게.즐겁게 즐겁게.힘차게 힘차게.힘빼고 힘빼고.되도록이면,잠시 하늘도 멍하니 내다보고.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