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생각한 소소한 시 한 편,
도와주다 _김감귤_그냥 도움을 주다가 보면그냥 도움이 오기도 한다.도움을 일일이 세지 않는다.도움을 일일이 보지 않는다.그냥 도와주고 까먹는다.그게 진정한 도움이 아닐까?어쨌든 언젠가 누군가에게 나도 도움을 받는다.도와주다.서로서로를.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