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게 써 본 시 한 편,
어쩌다 뷰(view) _김감귤_어쩌다 풍경인 뷰(view)를 볼 때,그 풍경을 보며 나의 견해가 보인다.어쩌다 전망인 뷰(view)를 볼 때,그 마음의 전망은 어떠한가 생각해 본다.어쩌다 잠시 생각해 본다.그렇게 잠시 생각해 본다.어쩌다 가득히 뷰를 안고, 하루의 시간을 걸어가 볼까?하루의 시작에 뷰(견해, 전망)를 더해서.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