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뷰(view)

소소하게 써 본 시 한 편,

by 김감귤




















어쩌다 뷰(view)

_김감귤_

어쩌다 풍경인 뷰(view)를 볼 때,
그 풍경을 보며 나의 견해가 보인다.

어쩌다 전망인 뷰(view)를 볼 때,
그 마음의 전망은 어떠한가 생각해 본다.

어쩌다 잠시 생각해 본다.
그렇게 잠시 생각해 본다.

어쩌다 가득히 뷰를 안고,
하루의 시간을 걸어가 볼까?
하루의 시작에 뷰(견해, 전망)를 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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