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시 시
어리석게 _김감귤_어리석게 행동할 때가 있다.옛 속담 중 조심조심 행동해야 한다는 말처럼 해야 하는 것인데도.어리석게 행동하지 않도록 정신없을 때라던지, 힘들 때는 더더욱 그냥 아무 결정 조차 하지 말자.그래야 덜 어리석게 될 수 도.그러나, 때로는 다시 어리석게 될 수 도.여러 사람들의 의견들 들어보자.돌다리 두들기기처럼.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