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지나가서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으로서.
고민 가득 _김감귤_고민 가득 한아름 가득하다.이 고민들이 언제쯤 해결될까?혼란스럽지만, 겉으로는 고민가득이 티 나지는 않는다.그래서, 그런지사람들이 기분 좋게 말을 걸어온다.그래도 나는 사회의 가면에 기분 좋게 말을 한다.재빠르게 이 고민도 감사하게 해결되기를 응원해 본다.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