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대해 생각해보며 써본 글 한 편,
어떤 것이 맞는 것인가?
_김감귤_
늘, 고민의 연속이다.
한 가지 일에도 여러 가지 길들이
늘 내 앞에 펼쳐져 있다,
그 이름인즉슨 자유.
이름도 자유롭고, 길들도 자유롭다.
그 어느 누구도
나에게 말해주지 않는다.
말해주면 사실 재미없잖아.
그래, 그렇지!
어떤 것이 맞는 것인가?
물음표를 새겨본다.
스스로 찾아야 하는 여정,
어떤 경로에 대하여 진득하게.
오늘도 한 지점에서
고민이 쌓여간다.
더 새로워진 마음으로.
매일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