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작가로 3편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공모전 당선 [포레스트웨일 10월 공동작가]■
^^
(김감귤 필명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참말로, 그렇게 걷다보면 그리워진다.
-그리움을 바라보며 인사한다.
-이별은 이 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