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짧은 소소한 시 한 편,

by 김감귤








자연

_김감귤_

자연을 보며,
자연스럽게 자연에 빠져든다.

짧지만, 여러 가지 볼거리가 풍성한
가을이란 계절의 자연에 가득 담겼다.

자연스럽게 매료된다.
자연스럽게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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