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신비

오늘 나의 생각에서 나온 시 한 편,

by 김감귤












자연의 신비

_김감귤_

까먹지 않고, 또 찾아왔다.
가을이라는 계절이.
겨울이라는 계절이.
봄이라는 계절이.
여름이라는 계절이.

잊지 않고 갚는 은혜처럼,
자연은 신비롭게 갚아준다.
알 수 없는 미래처럼
신비롭고 오묘한 세상이다.

이런 자연의 신비를 경험하는
나의 인생에 감사를 선사한다.
찬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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