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생각하며 잠깐 깨서 써 본 시,
마음의 파장 _김감귤_마음의 파장이 여기 남아있다.지극히도 풍성하게.마음의 파장이 여기 남아있다.소중하게 쌓여서는.마음의 파장이 여기 남아있다.시간들을 초월하며.지금 이 자리에서 아득히 고개 들어 돌아보면,마음의 파장은 현재도 나중에도 미래에도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