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오랜만에 한 편,

by 김감귤













햇살

_김감귤_

아침의 따뜻한 햇살이
온몸의 기관을 두드린다.
차가운 바람과 기온이 어느새 무색해진다.

살며시, 웃으며 아침을 맞는다.
오늘 하루도 행복해지는 마음을 담아본다.
햇살처럼 가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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