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자마자 죽은 아이 별님.
다시 태어나기 위해 부모를 찾기로 다짐한다.
"이젠 내가 엄마를 고를 거야!"
저승사자의 눈을 피해 ‘부모면접’을 위한 여정을 떠나는데...
순수한 영혼이 바라보는 부모의 모습.
별님이를 둘러싼 인물들의 애틋한 서사
순수한 아기영혼 별님이는 어떤 세상을 마주하게 되는 걸까요?
아이는 부모를 선택할 수 없다.
하지만, 만약 선택할 권리가 주어진다면?
좋은 부모란,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
그리고 우리는 좋은 부모일까요?
잠시 후 '12시'발행되는 '부모면접'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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