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식 2일 차

2024 단식일기

by 지현

전단식 2일 차. 점심, 저녁.

맛있다!

설거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고, 조리대도 냉장고도 여백이 보인다.

배가 고플 때는 효소 희석액과 옥수수차, 죽염 알갱이를 먹는다.

저녁부터 목이 칼칼해 쌍화차 희석한 물에 꿀을 넣어 마셨다. 감기면 곤란한데.

월경을 하려나… 완경인 줄 알았는데.

전조증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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