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히론 그리고 트리니다드에서
띵동-
내일 아침 10시에 출발할 거야
그 시간에 내가 너의 숙소로 갈게 그때 짐 들어줄 테니 기다리고 있어!
오우~ 어떡하지?
일단 버스시간이 올 시간에 미리 가서 기다려
그리고 미리 예약했던 승객들 다 채워지면 최대한 버스 기사님께 간절한 눈빛을 보내 그러면 입석해주던데?
이거 어디서 샀어요..?
드디어 전수받은 꿀팁을 발휘할 시간이 온 것인가?
아니 누구신데 우리의 입석을 이래 환호해주시는 거여..?
리비아??!!!!!!
매주 목요일마다
한 달에 1명의 여행자씩
짧고 간결하게
정보성이 아닌 '이야기'를 중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