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가 있는 에세이 #002
詩가 있는 에세이
살면서 우리는 하고 싶은 말을 차마 하지 못할 때가 있다.
너무 좋아했던 첫사랑..
상사의 잔소리에 말대꾸..
부모님께 낯간지러운 말들..
친한 친구에게 아쉬운 소리..
무개념 갑에게 사이다 발언..
술 취해서 객기로 용기 내지 말고
용기를 내기 위해 계획적으로 취해봅시다.
오늘이 가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