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알고 싶은 것
나는 내가 아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남은 내가 아는 것을 듣고 싶지 않다.
남이 알고 싶은 것을 말한다. 하지만 나는 재미가 없다.
그래서 나와 남은 멀어지기 시작한다.
내가 재미 있으면 남이 재미 없고 내가 재미 없으면 남이 재미있으니까.
ksoo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