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생긴 연예인을 보면

by 어느날



요즘 TV에 훈훈한 젊은이(?) 들을 보면

‘아이고 저 집 엄마는

아들 얼굴 보면 안 먹어도 배 부르겠네.’

싶은 생각이 들곤 하는데

야생 산토끼 같은 내 딸들을 보고 있으면

나도 배는 많이 부른 것 같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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