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비비고 싶은 언덕

_ 어느날 그림일기 200508

by 어느날



계속 나이를 먹고 철이 들어 진짜 어른이 된데도

염치 불고하고 평생 비비고 싶은 언덕이 있다.

비빌 언덕이 있어 행복하다.


오래 건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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