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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자 곁
[日刊 | 자람의 기본] [週刊 | 울창한 독백] 발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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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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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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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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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코인
'그냥 알바로 여행한 셈 치겠습니다'7월 출간.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고1 때 집단폭행 당해 응급실에 실려간 날 밤, 처음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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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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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윤
익숙함에 속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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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글쓰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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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
선물은 지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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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쵸
유학생활 경험과 일상 이야기, 여행 에피소드를 인스타툰으로 그립니다. 그림으로 못다한 이야기를 브런치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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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성장을 즐기는 사람, 미니멀리스트이자 아티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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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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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호
영월군이 제작한 영월체를 사용해 보세요. 더 이상 저에게 캘리그래피 작업을 의뢰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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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은
애쓰고 힘쓰고 글쓰며 사는 이. 열정보다는 평정이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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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스 Collins
지극히 개인적인 순간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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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소녀
두 아이의 엄마이자 환경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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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우
당신을 만났었지요. たまた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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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프러스
평범한 일상을 보내지만 이따금 맞이하는 비극과 희극에 뒤엉켜 살고 있습니다. 햇살 가득한 봄날의 오후같기도 폭풍우가 몰아치는 한여름의 밤같기도 한 삶에서 저만의 의미를 찾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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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
서울살이 11년 차. 서울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가끔 과거의 저를 되돌아 보기도 하고, TV와 스크린 안의 삶을 눈 여겨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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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달
이왕이면 가볍게, 하지만 우습지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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