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국밥부장관의 자주국밥 아무말대잔치 서시.

국밥으로 시인 윤동주를 기리며










20190904_045757.jpg




서시.국밥

-윤동주를 기

/ 홍대동 뚱냥이 조커



죽는 날까지 국물을 우

한 점 남기는 고기가 없기를,

뚝배기에 남은 밥알 한톨에도

내 대장은 괴로워했다

살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맛난 수육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남겨진 맛집들을

순례해야겠다


오늘 밤에도 장에 순대가 스치운다











/











맛난 음식 사진들과 함께 아무말대잔치 습작하기


패러디, 2차 창작으로 고전에 새로운 력을.


매주 화나는 화요일마다 그리고 내킬 때마다,


국밥부장관 희망자의 솔직한 맛집 탐방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커밍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