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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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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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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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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수 담향 수다쟁이향나무 도채비
권민수 담향 수다쟁이향나무 도채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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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플랫폼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리셋 for 미래 한국의료복지]세종우수도서의 저자입니다. 소통과 애정어린 격려로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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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광활한 우주가 너를 모르지만 너는 우주를 알듯이. 너는 나를 모르지만 나는 너를 알듯이. 그렇다고 해도 난 너를 사랑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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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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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urkong
평범한 고삼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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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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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
수능 끝나면 작가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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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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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삼키기만 했던 감정들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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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수
강은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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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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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어서오세요. 이런저런 생각과 느낌들을 공유하기 좋아하는, n년차 유학생, 19살 윤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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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영
타인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 어쩌면 그냥 조금 섬세한 사람. 언어에 감격합니다. 눈 뜰 때 드리워지는 속눈썹 그림자에 반하고요. 사랑을 안다고 했더니 다들 안 믿는 눈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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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
확신은 통합의 강력한 적이며 포용의 치명적인 적입니다. 우리의 생각이 살아있는 까닭은 의심과 손을 잡고 걷기 때문입니다 -콘클라베(로버트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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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이수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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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소년
무기한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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