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는 이곳에서, 가장 소외된 사람들.
소외, 라는 말 자체가 안타깝다.보통의 세계를 올곧게 바라보지 못하고 자신만의 세상에서 밖을 내다본다. 그저 어둠 속에서 바라만 본다나와 다른 그 세상은 부정적일 뿐이다. 그것이 소외를 만든다.
공상가, 순간을 기록합니다. 내 마음을 새기는 글자를 무작정 적어내려요. 그럼 그 마음은 오로지 나에게서 다른 사람에게까지 닿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