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은 여전히 진행중이다. 이번에는 판사들.. 특히, 조희대를 중심으로 하는 판사들.. 그들은 여전히 내란을 진행시키며, 윤석열을 비호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에 충실하며.. 내란범들과 거의 유사한 행태를 하고 있다.
정말.. 내란에 대한, 계엄에 대한 전국법원장 회의를 해본적이 있던가?
계엄의 부당성, 법적 문제점을 언급하며 사법정의를 말한적이 있던가?
이 나라 사법은 정의가 없고, 오로지 기득권만 있다. 그 기득권을 위해 내란이건 계엄이건 충성할 자세가 되어있다. 새정부의 내란종식이라는 명제에 거부를 외치며, 자신들의 기득권만을 이야기 하는 집단. 흡사 이기적인 의사집단에 견출만하다.
정말, 우리나라 문과 엘리트 판사집단과 이과 엘리트 의사집단이 보여주는 끝없는 이기주의와 기득권 수호는 내란이니 계엄이니, 정의는 개똥처럼 보인다. 지들의 권력과 부가 어디서 오는지.. 그들은 여전히 다수의 대중을 개, 돼지로만 보는 것 같다.
민주당과 이재명정부는 더 정신을 차려야 하고, 신속해야한다. 정의가 무너진 것을 국민이 세웠으면, 이에 대한 당연한 행동을 쉬지말고 타협없이 해야한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행보는 여전히 미숙하다. 민주당내에 기득권에 안주하고 싶어하는 세력들이 여전히 강하다.
판사들의 지금 행동은 민주당이 얼마나 그들에게 느슨하게 대하고, 그들이 국민 알기를 얼마나 형편없게 보는지를 알수있다. 계엄에 아무말도 없던 그들이.. 반성과 정의는 쓰레기통에 던지고, 자기들의 기득권을 위해 헌법이니 뭐니 하는 개똥같은 이야기를 떠드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문재인정부의 실패는 결국 문제인정부 내부의 문제도 있지만, 결국 민주당내 기득권 세력의 득세였다. 그래서 검찰 및 의료 등등의 개혁과제에 실패해서, 윤석렬이라는 최악의 답을 만들어 낸것이다. 만약, 이재명정부와 민주당 기득권들이 똑같은 실패를 반복한다면, 이번에는 윤석렬보다 더한 더 최악의 답을 만들고 말 것이며, 그 고통은 지들이 아닌 국민들이다.
어차피 그들은 지배층의 한통속 배에 있기에 불편할뿐 문제가 없다. 오로지 국민의 고통만을 만든다.
한심하고 최악의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문재인 정부의 실패가 재발하지 않도록 명확하고 빠른 결정과 행동을 이재명정부와 민주당은 해야한다. 이대로가면, 정의는 왜곡될 가능성이 있다. 제발좀.. 그들의 처절한 몸부림에 절대 긴장을 놔서는 안된다. 경계하며, 필요한것은 빠른 행동과 정의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 제발 좀..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