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드라마는 현실 근처 어딘가에 있는 것 같다. 물론, 드라마이기에 판타지고 사실과 부합하지 않을 수 있지만, 드라마라는 것이 결국 동시대성을 가지고 있기고.. 그리고 이런 드라마가 성공하려면 시대상황에 대한 적절한 의미부여가 되어야 하기에.. 그런 의미에서 [판사 이한영]의 드라마 시점은 현 시대의 사법시스템에 대한 판타지가 아닐까 한다.
최근 법조드라마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인기를 모우는 '프로보노'에 이어, 새로운 법조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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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
글쓰기와 여행에 진심인 단아한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