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주제파악을 못하고.. 중편이상을 써보려고 애를 썼다. 결과는 단편보다 더 엉망인 구성을 보여주었다.. 이게 아닌데..
그래서..이리저리 마음을 다쓰다.. 역시 나에게는 단편이 어울리는 것 같았다. 그것만 잘 해도 내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 생각을 하게되었다. 주제파악을 못한 것이다.
단편에 집중해보자..
아!.. 모월모일영숙씨 책은 다행스리 올해 1월 1권이 팔렸다.
1권..
그나마 다행이다. 올해는 영 안팔릴줄 알았는데.. 그나마 한권이 희망을 주었다.
어찌하건 아직 존재하는 책이 되어 있다.
다음을 위해..오늘도..
그러다 보면 그렇게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총총이다.
정말 다행스리..그녀는 여전히 인터넷에서 자신을 간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