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넘어 안타깝다도 아쉽기도 해도.
아이유 조각집 한곡 두곡 모든곡이 네 이야긴데.
전달못하는 날들은 내가 부족해서겠지.
내가 언젠가 멋있어지면
또.
말할게.
용기 있게.
스무 해, 서른 해.
좋아해도 네가 아닌거면 아닌거지.
글을 잘 쓰고 싶은 조카바보. 무해한 삶과 사이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