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씨, 후레쉬 - 번외2

by 주씨 후레쉬

마흔 넘어 안타깝다도 아쉽기도 해도.


아이유 조각집 한곡 두곡 모든곡이 네 이야긴데.


전달못하는 날들은 내가 부족해서겠지.


내가 언젠가 멋있어지면

또.


말할게.


용기 있게.


스무 해, 서른 해.

좋아해도 네가 아닌거면 아닌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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