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날에는 도가니탕
삼계탕보다는 도가니탕이 좋다. 젤리젤리한 남의 연골의 식감이 몸에 흡수되는 느낌이 있다. 부영도가니탕보다는 대성집을 좋아한다. 그렇다고 부영을 아니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근소한 우위랄까. 그저 어디에 가까이 있는지에 달렸을 뿐.
■ 지쳐서 휴가를 질렀다
그리하여 일기는 사진으로 대체. 다음 주까지 목표는 사우나 두세 번 가는 것. 싱가포르 계획도 급히 세울뻔하다가 급히 취소. P의 휴가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양구도 뭐 갑자기 궁금해서 와보았습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푹 놀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