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30.
안과 밖의 해방을 바라는 사람. 익명의 젊은 날과 닮아있을 방황의 기록을 나눕니다 낙서와 문학 사이 어딘가를 찬찬히 지향하며, 취향과 추억과 관계와 고민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