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에 대하여’
매일 글쓰기를 다짐했으나 생각보다 빠르게 흐르는 시간에 당혹스럽다. 오랜만에 느끼는 압박감이다. 글을 써야한다는 걸 의식하지 않으면 어느 순간 자정을 앞두고있다. 진환님의 말처럼 하루라는 시간에 글감을 어느 정도 정리하고 책상에 앉아 진득하니 한 편의 글을 완성하는 편이 좋을 듯하다. 쉬는 날이건 영화현에서든 서둘러 '착수하기'를 다짐해 본다.
| 5년은 에세이•책•영화 강사 | 여러 권의 공저 집필 | 1년은 영화 촬영 | 다시 5년은 개발자로이제, | 하루 시작, 포토 에세이 | 하루 중, 책과 영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