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바다출판사, 2017)
환상의 빛은 감독으로서는 반성할 점이 굉장히 많은 작품입니다. 실패했다는 이야기를 스오 마사유키 감독에게 했더니 “감독은 실패했다 싶어도 그 영화를 함께 만든 제작진이나 배우를 생각해서 10년 동안은 그 말을 입에 담으면 안 돼.”(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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