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을 외우자
유난히 햇살이 아름답고 상쾌한 아침
왠지 모를 설렘까지 가득한 뽀송한 기분에
우연히 들여다본 거울
아,,, 역시 난 이랬었지
snow는 허상일 뿐
나의 실체를 환한 세상에서 마주하고 놀라지 말자
우리 눈들이 자체 뽀샵을 가지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현실은 현실
최고 미남미녀 오징어라고 쳐둡시다.
아니면 털 없는 초미녀 오랑 우,,,,,아 아니
그래
나는 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자
어서오세요. 라즈의 달콤한 불량 그림 가게 브런치입니다.